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6년 1월 13일, 대한민국 사법부는 헌법을 유린하고 폭력을 선동한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합니다.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대 종단의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오늘이 무너진 법치를 바로
세울 '골든타임'임을 엄중히 선언합니다.
3. 종교가 사회의 빛이 되기는커녕 갈등과 혐오의 진원지가 된 작금의 현실 앞에서, 우리
는 이를 우리 종교인들의 공업(共業)이자, 사회적 죄(Social Sin), 그리고 우리 공동체 전체
가 짊어져야 할 연대적 책임으로 통감합니다. 우리는 이 참담한 '공동의 부끄러움'을 씻어
내기 위해,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취재보도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
다.
∎ 기자회견 개요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 서울서부지방법원 앞(마포구 공덕동)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성명서] 법원은 헌정 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하라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6년 1월 13일, 대한민국 사법부는 헌법을 유린하고 폭력을 선동한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합니다.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등 5대 종단의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오늘이 무너진 법치를 바로
세울 '골든타임'임을 엄중히 선언합니다.
3. 종교가 사회의 빛이 되기는커녕 갈등과 혐오의 진원지가 된 작금의 현실 앞에서, 우리
는 이를 우리 종교인들의 공업(共業)이자, 사회적 죄(Social Sin), 그리고 우리 공동체 전체
가 짊어져야 할 연대적 책임으로 통감합니다. 우리는 이 참담한 '공동의 부끄러움'을 씻어
내기 위해,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취재보도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
다.
∎ 기자회견 개요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 서울서부지방법원 앞(마포구 공덕동)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성명서] 법원은 헌정 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로서 전광훈을 반드시 구속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