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서[2026.01.21]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

관리자
2026-01-21
조회수 214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8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와 8대 종단 지도자들은 공동으로 「대한민국 종교

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12일 청와대 초청 신년 모임에서 8

대 종단 지도자들은 통일교, 신천지 등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종교 단체에 대해 필요시 해

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3. 1년 전 서부지법 사태의 유력한 배후 선동자가 종교단체의 지도자라는 것은, 종교가 더

이상 치외법권의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경고가 되었습니다.

그 사태의 심각성이 우리 사회에 남긴 깊은 상처와 종교를 향한 불신의 목소리는 여전히 한국 종교계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숙제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4. 이에 5대 종단 28개 종교시민단체가 모인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한국 종교의 공공성

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하오니,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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