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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지난 8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와 8대 종단 지도자들은 공동으로 「대한민국 종교
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12일 청와대 초청 신년 모임에서 8
대 종단 지도자들은 통일교, 신천지 등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종교 단체에 대해 필요시 해
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3. 1년 전 서부지법 사태의 유력한 배후 선동자가 종교단체의 지도자라는 것은, 종교가 더
이상 치외법권의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경고가 되었습니다.
그 사태의 심각성이 우리 사회에 남긴 깊은 상처와 종교를 향한 불신의 목소리는 여전히 한국 종교계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숙제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4. 이에 5대 종단 28개 종교시민단체가 모인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한국 종교의 공공성
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하오니,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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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내 종교의 자유 실현과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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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된 연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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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2278-1141 / kirf11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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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12일 청와대 초청 신년 모임에서 8
대 종단 지도자들은 통일교, 신천지 등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종교 단체에 대해 필요시 해
산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3. 1년 전 서부지법 사태의 유력한 배후 선동자가 종교단체의 지도자라는 것은, 종교가 더
이상 치외법권의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경고가 되었습니다.
그 사태의 심각성이 우리 사회에 남긴 깊은 상처와 종교를 향한 불신의 목소리는 여전히 한국 종교계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숙제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4. 이에 5대 종단 28개 종교시민단체가 모인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한국 종교의 공공성
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하오니,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8대 종단 지도자들의 ‘헌법과 법률 준수’ 입장에 대한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