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자유의 땅'이라 불리는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헌법적 파괴와 종교지도
자의 타락을 목도하며, 깊은 우려와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설파해야
할 목사가 이민자 추방과 가족 해체를 지휘하는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수장을 겸직하는
것은, 종교와 정치가 가장 추악한 형태로 결합한 모습입니다.
3. '시티즈 교회(Cities Church)'의 목사이면서,
'ICE 지부장'인 데이비드 이스터우드(David
Easterwood)가 강단에서 사랑을 말하는 순간, 그의 부하들은 거리에서 죄 없는 이웃을 사
냥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지난 1월 7일과 24일, ICE 요원의 총격에 의해 2명의 미국 시민
이 사망했습니다. 데이비드 이스터우드와 같이 살상 무력을 행사하는 공권력의 수장이 성직
을 겸하는 것은, 신의 이름을 빌려 국가 폭력에 면죄부를 주는 신성모독이자, 정교분리 원
칙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4. 이에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종교를 분열의 도구로 삼는 행태를
강력히 비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오니, 널리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성명서) 미네소타 ICE 총격사건을 일으킨 트럼프의 정교유착을 경고한다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자유의 땅'이라 불리는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헌법적 파괴와 종교지도
자의 타락을 목도하며, 깊은 우려와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설파해야
할 목사가 이민자 추방과 가족 해체를 지휘하는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수장을 겸직하는
것은, 종교와 정치가 가장 추악한 형태로 결합한 모습입니다.
3. '시티즈 교회(Cities Church)'의 목사이면서,
'ICE 지부장'인 데이비드 이스터우드(David
Easterwood)가 강단에서 사랑을 말하는 순간, 그의 부하들은 거리에서 죄 없는 이웃을 사
냥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지난 1월 7일과 24일, ICE 요원의 총격에 의해 2명의 미국 시민
이 사망했습니다. 데이비드 이스터우드와 같이 살상 무력을 행사하는 공권력의 수장이 성직
을 겸하는 것은, 신의 이름을 빌려 국가 폭력에 면죄부를 주는 신성모독이자, 정교분리 원
칙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4. 이에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종교를 분열의 도구로 삼는 행태를
강력히 비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오니, 널리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 첨부 : (성명서) 미네소타 ICE 총격사건을 일으킨 트럼프의 정교유착을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