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종교개혁시민연대 26개 연대 단체(종단별 가나다순)
1. 개신교 :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개혁평신도연합,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윤석열폭정종식그리스도인모임, 정의평화위한기독인연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평화나무기독교회복센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2. 불 교 : 불력회, 성평등불교연대, 실천불교승가회, 야단법석승가회,
참여불교재가연대교단자정센터
3. 원불교 :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원불교환경연대,
원불교인권위원회, (사)평화의친구들)
4. 천도교 : 동학천도교보국안민실천연대
5. 천주교 : 가톨릭포럼21, 우리신학연구소, 천주교더나은세상,
예수님과여성을공부하는가톨릭신자들의 모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6. 범종교 학술연구 및 시민단체 : 아시아종교평화학회, 종교와젠더연구소,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투명성센터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6월 10일(수), 서울시의회는 제11대 마지막 정례회의 문을 엽니다. [범종교개혁시민연대]와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편향불교왜곡대응특별위원회]는 사실상 임기가 끝난 제11대 의회가 그 마지막 회기에 972억 원 규모의 종교 특혜 조례를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 뜻을 밝힙니다.
3. 문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2027 제41차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 조례안」(의안 제3621호)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동명 조례안(의안 제3622호) 두 건입니다. 이에 이 조례안들의 폐기를 요구하며, 다음과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오셔서 취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자회견 개요
- 일시 : 2026년 6월 10일(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 서울시의회본관 앞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5)
- 우리의 주장
첫째, 이 조례안들은 헌법 제20조 정교분리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한다.
둘째, 972억 원에 이르는 전례 없는 종교 특혜다.
셋째, 공교육 자원을 종교 행사에 동원하는 초유의 일이다.
∎ 기자회견 세부 일정(링크) :∎ 첨부 파일
2. [성명서 #2] 범종교개혁시민연대_서울시의회는 972억 원 종교 특혜 조례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1. [성명서 #1] 종편특위위원장 보화스님_서울특별시의회는 특정 종교 편향 지원을 중단하고, 종교중립의 의무를 다하라
3. 기자회견 현수막 시안
∎ 문의 : 02-2278-1141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 범종교개혁시민연대 26개 연대 단체(종단별 가나다순)
1. 개신교 :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개혁평신도연합,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윤석열폭정종식그리스도인모임, 정의평화위한기독인연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평화나무기독교회복센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2. 불 교 : 불력회, 성평등불교연대, 실천불교승가회, 야단법석승가회,
참여불교재가연대교단자정센터
3. 원불교 :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원불교환경연대,
원불교인권위원회, (사)평화의친구들)
4. 천도교 : 동학천도교보국안민실천연대
5. 천주교 : 가톨릭포럼21, 우리신학연구소, 천주교더나은세상,
6. 범종교 학술연구 및 시민단체 : 아시아종교평화학회, 종교와젠더연구소,예수님과여성을공부하는가톨릭신자들의 모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투명성센터